친구의 도움으로 월데코 스티커 디자인 알바를 하고 있다.
허나...내 디자인이 썩 잘 팔리지 않는 편이다...ㅜ ㅜ
그래서 소개해준 친구한테도 미안하고 좀 면목이 없다.. ㅜ ㅜ
잘 안팔리는 이유가..어쨌든 내가 하는 디자인이 사람들을 끌지 못하기 때문이겠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는게 참 어려운 일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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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몇일전 친구에게서 코즈니 사이트에 들어가보라는 문자를 받았다~
코즈니에서도 알바하고 있는 회사가 납품을 하고있는데,
메인화면에 내가 한 풍선 돼지 디자인(분홍돼지, 보라색구름)이 떴다~
이런거 보면 차암~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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