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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선 Eo, jinsun

어와나 자동차 이름을 뭘로 했을까나~ㅋ 어와나자동차대회 중앙기독초등학교 내에서 열리는 대회로 친구 이모의 막내 아들 방학숙제ㅎ 재밌는 시간이엇다. 만드는 동안 주변 사람들의 엄청난 호응! 아쉬운 점이라 함은 시간촉박(개학의 압박)ㅋ 표면과 마무리를 제대로 해주지 못해 아타깝다. 미안혀~ 규격화된 나무토막, 바퀴4개와 축 4개 이렇게가 한봉지에 들어있는 자동차 재료다.
우리집 어처구니가 살고 있는 노란집 빨간 오토바이는 내것이 아니오 뉘집오토바이인지 매일 우리집앞 가스배관에 잠궈놓고 다니지 오랜된 구옥 다주택이라 옆집과 수도관을 같이 쓰기에 한쪽집이라도 물을 쓰고 있으면 물이 졸졸졸 나오는 구옥 그래도 내가 편히 누울수 있게 해주는 곳 여름은 덥고 노란집도 덥고 겨울은 춥고 노란집도 춥고 그래도 내가 편히 누울수 있게 해주는 곳 뭐야? ㅋ
작업중2 하단부분 작업 철판 2.3t(두께)을 원뿔모양으로 만다. 조명부품이 들어갈 원통을 제작(열이 빠져나갈수 있게 타공을 해줌) 상판에 황동판(1.5t)를 리벳으로 조인트 하여 조명의 빛 반사율을 높여줌 용접하다 구멍이 몇군데 생겨있는 상태 ㅠㅠ 충분히 막을수 있다! ㅋ 지금은 다리 용접중~ 갈 길이 멀군 훗
철인 28호 철인 28호 난 철인 28살 이다
작업중 아이디어스케치와 모델링 그리고 작업진도 스탠드조명으로 그림에서와 같이 3방향으로 열었다 닫혔다 하여 빛을 조절한다. 재료는 철과 황동 그외 타재료를 쓸 예정이다. 큰 관건은 뚜껑이 열렸다 닫혔다 하게 만드는 방법인데....아직까지 이렇다할 방법을 찾지 못하였다. 본 디자인과 어울리면서 약하지 않게 디자인을 고안해야 한다. 무슨 뾰쪽한 방법 없을까?? 그리고 이번 작업은 "우주를 담은 그릇" 이라는 영감으로 시작했다.
싸이여안녕~ 블로그 시작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