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진선 Jin Seon Eo

헤이리 93뮤지엄 루페lupe 를 만나다 - 나무전선반지 나무반지, 전선반지계동 금속공예공방 '만듦새'에서만 볼 수 있었던 나무전선반지가 만듦새의 소개로 루페lupe라는 샵에 납품하게 됐습니다. 루페는 인사동 쌈지길에 있으면 헤이리에 샵을 새로 오픈하게 되어서 참여하게 됐습니다. 헤이리 구삼뮤지엄에서는 프리마켓형식으로 작가들의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자리로 기성제품과 다른 작가의 한땀한땀 정성이 들어가 있는 상품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따뜻한 봄날 나들이로 헤이리로 가신다면 한번 들려보세요^^ 이번 나무반지는 음핑고(아프리카흑단), 느티나무, 퍼플하트, 유창목, 오방골, 제브라, 웬지, 부빙가 이렇게 8종류의 나무를 사용했습니다. (철수 했습니다.) 주소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1652 헤이리 아트밸리 G-31 - 구삼 뮤지엄 -
꿀밤링 우연히 2년전 낙서장을 보다가 풋풋한 낙서 발견. 꿀밤링이라....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Brooch 03, 04 2010 Brooch 03 sterling silver, electric wire 48 x 10 x 55mm jinsun eo 2010 Brooch 04 sterling silver, electric wire 40 x 20 x 40mm jinsun eo
Brooch 02 2010 Brooch 02 copper, electric wire 58 x 33 x 74mm jinsun eo
AutomataRing 2010 AutomataRing stering silver, brass 29 x 16 x 60mm jinsun eo 2010 알케미스츠 [ 움직이는 사물 - 키네틱금속공예전 ] 참여. 기차가운데 바퀴와 반지사이에는 고무가 있다. 반지의 가운데 넓은 부분의 링을 돌리면 마찰력에 의해 기차의 바퀴와 굴뚝이 움직인다. 마찰력이 아닌 기어나 밴드를 생각은 하였지만 손으로 움직이기 위한 작업과정에서는 마찰력을 택하게 되었다.
Hand Car 2010 Hand Car brass 38 x 20 x 25 mm jinsun eo 2010 알케미스츠 [ 움직이는 사물 - 키네틱금속공예전 ] 참여. 부제-더 정교한 기어를..... 오토마타링과 함께 전시에 낸 작품. 기차와 어울리는 것을 찾다가 철로 위를 수동으로 움직이는 기차?수레? 를 생각. 정확한 명칭은 핸드카(hand car) 손 차.ㅋ 바퀴와 손잡이를 움직이게 하는 스테인레스선을 연결하는데 예상밖으로 오랜시간이 걸렸다. 미치도록 짜증나도록.....제일 쉬울줄 알았던 부분인데.... 자동으로 움직이는 것 보다는 손으로 움직이는 맛에 중점을 두었다. 중점을 두었지만 역시나 그 맛을 보여주기엔 이번 것도 싱거웠다. 손으로 움직이는 "손맛" 시리즈 구상중. 뭐 싱거우면 어떠랴.~ 짠것보다 낫지 ㅋ
나무, 컬러전선, 황동으로 만든 장신구 나무, 컬러전선, 황동으로 만든 장신구 전선반지는 마니미니재미가게에서 선보였던 상품. 뒤를 이어 빈티지로봇 목걸이~ 따끈~따끈~ 태어난지 일주일도 안되는 아이들 장신구들은 계동길 "만듦새"에서 판매중.
2010알케미스츠 [ 움직이는 사물 - 키네틱금속공예전 ] 국민대 대학원 금속공예학과의 전시그룹인 알케미스츠에서 2010기획전 [움직이는 사물- 키네틱 금속공예전]을 개최합니다. 초대작가 13명등 45명의 금속공예가들이 제작한 오토마타, 오르골 등 움직이는 공예품 약 70여점이 출품되는,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키네틱 공예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초대일시 2010년 6월 2일 수요일 오후 5-7시 * 전시기간 : 2010. 6. 2(수) - 13 (일) * 장소 : 쇳대박물관 3층 전시실 * 전시기획 : 전용일 * 주관 : 국민대학교 대학원 금속공예학과 * 초대작가 : 고만기, 김대건, 김동현, 김용진, 박영경, 박 준, 어진선, 엄중호, 윤덕노, 심현석, 안승태, 이상민, 최기준 (13명) * 알케미스츠 참여작가 : 강정훈, 김남은, 김민정, 김선영, ..
달... 달... 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밤하늘을 바라보면 우린 같은 달을 바라보고 있다. 너와 내가 어디에 있던 한 공간으로 만들어주는 달... 오늘 달이 참 밝다. -통화중 달을 보다가-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꼬집기 2009 꼬집기 (Ring) stainless steel, stering silver, brass 75 x 15 x 67mm artist / jinsun eo 사랑하는 사람을 꼬집다. 사랑하는 사람의 배, 옆구리, 얼굴 등을 꼬집을 때 쓰이는 반지. 꼬집히는 부위야 살이 잡히는데는 모두 해당된다. 꼬집는 행위는 미워서 사랑해서 혹은 장난으로 한다. 반지는 금속으로 되어있어 손으로 꼬집을 때 보다 더 아플수 있게 보이지만 사실 손으로 꼬집는 것 보다는 덜 아프게 꼬집히게 고안했다. 그 이유인 즉슨.... 여자의 손은 맵기 때문... 그 매운 맛에서 이 반지가 탄생됐다.
2010 마니미니재미가게 many mini fun store 인사동 토포하우스 2010. 3. 29 - 4. 6 마니미니재미가게 20여개 팀의 참여작가들의 그림으로 채워진 쇼핑백 가운데 보이는 남자+장신구 그림이 우리팀 로고. 윤주영, 윤유식, 어진선, 이상민 이렇게 4명이 참여했습니다. 모빌처럼 보이는 것들은 귀걸이 입니다.(그림자가 이쁘넹) 귀걸이라고 하면 다들 깜짝 놀랬습니다. 젤 위는 나무장난감 오토마타 입니다. 이건 대학원에 저랑 같이 있는 이상민 작가의 작품들입니다. 가운데 왼쪽부턴 윤주영 작가가 만든 골프화 잔디제거기, 포크처럼보이는건 잔디보수기, 구두주걱 모두 은으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벽에도 여자를 모티브로한 브로치들이 있습니다. 그 옆은 윤유식 작가가 만든 심플한 브로치와 목걸이와 벽에도 브로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제가 만든 반지입니다..
아이디어 아이디어는 0.01초다. 우리 머리속 아이디어의 속도는 빛이 움직이는 속도로 반응한다. 신도 뻔쩍이는 아이디어로 우주와 인간을 만들었을 것이다.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여덟번째 공감" 경기대학교 금속공예 동문전 "여덟번째 공감" 경기대학교 금속공예 동문전 http://cafe.daum.net/sympathy2005/1Ojx/21 클릭하시면 전시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때론 꿈이 선명하게 기억에 남는다. 2009.9.10 나는 인도의 한 기차역에 서 있다. 예전 서울역 같은 분위기다. 주변을 둘러 보니 인도인들과 여행객들도 보였다. 그리고 아래를 내려다 보니 역 사 안의 바닥은 새로 깐것 같다. 그러나 바닥의 검은색의 자국들.... 우리가 흔희 볼 수 있는 거리의 껌자국들이 보였다. 하지만 인도에는 껌을 팔지 않았다. 여행객들의 먹다 버림 껌들로인한 자국들이었다. 개꿈?? 그래도 난 이런 개꿈들을 사랑한다. 언제 이런것들을 경험해보겠는가 인도의 기차역에 바닥에 붙어있는 껌자국을 보고, 껌을 팔지 않는 인도에서 여행객들이 버린 껌자국이란걸 생각하고 있는 꿈을 꾸다니.....나도 그자리에선 여행객이었을 법하다. 그렇게 생생한 꿈을 꾸고 아침에 벌떡 일어났다.
My song 자작곡.... 이게 아마 5년전 2004년에...기타와 위닝에 빠졌을 때.... 아. 새록새록하네 ㅋ 코드는 다 까먹었다. 기타를 잡으면 생각이 나겠지? 뭐 어짜피 코드가 몬지도 모르고 만든곡 이니 ㅋㅋ 느낌으로 치고 느낌으로 만든 곡 삘 충만 시절 ㅋ 지금은 그 삘이 다 어디로 갔지? 설마 녹쓴거 아니지? 어! 어! 치얼업!
똑똑똑 2008 똑똑똑 steel, brass, copper 120 x 70 x 250mm artist / jinsun eo 돌리면 무엇이 나올 것인가? 아 정말 머리속엔 엄청난 것이 숨어 있는 줄 알았다. 하지만 머리밖으론 나오진 못했다. 그건 아마 아직 내가 아주 많이 부족하기 때문일것이다. 상상이 실현될 가능성은? 몇%인가? 확률을 따지는 것도 사실 조금 웃기다. 하지만 노력은 해야 한다는 결론은 나왔다. 매일 고민에 고민에 고민의 연속 정작 고민의 끝은 허망했다. 이 작품에서 그걸 느꼈다. 동영상을 보면 더욱 그럴 것이다.(아직 안올렸음) 심지어 나조차도 그걸 보면서 이렇게 하려고 그 개고민을 했나 싶다. 전혀 고민한것 같지 않은 움직임.... 이상 작업을 끝내면서 느낀것들이다. 좀 더 쉬운 접근을 모색..
나는 어떤 사람인가? 2008 나는 어떤 사람인가? (Who am i ?) ¢70 x 7mm Brass, hair band artist / jinsun eo 나는 어떤 사람인가? 착한가? 나쁜사람인가? 명석한 사람인가? 어리버리한 사람인가? 도대체 나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그것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브로치 타이틀이 주어지지 않았지만 본인 스스로 생각하여 물어보는 이에게 그날그날 나에 대한 표현을 말해주면 된다. "오늘은 내가 이렇고 저렇고 해서 이렇게 했어~ 오늘은 기분이 이렇네~헤헤" 또 다른 기능 하나 저 고무밴드는 바로 긴 머리를 묶을 때 쓸 수 있다.(훗) 플레이스테이션2 축구오락 위닝일레븐의 매니아로써 축구선수의 능력치를 보여주는 그래프를 차용해 보았다. 위닝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보자마자 알았을걸 훗 p.s. ..
제7회 경기대학교 장신구.금속디자인전공 동문 "공감"전 경기대학교 장신구.금속디자인전공 동문 "공감"전이 올해로 7번째를 맞이했습니다. 장 소 : 인사동 가나아트스페이스 2층 일 자 : 2008.12.17(수) - 12.23(화)까지 오프닝 : 오프닝 12.17(수) 5시30분 참여작가 고경선, 고혜정, 김경환, 김대건, 김연경, 박미선, 신연수, 어진선, 윤주영, 이상민, 이영임, 이주영, 전혜연, 천우선, 최혜원, 한소영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adio 01 2008 Radio 01 72x70x265mm Brass, radio parts artist / jinsun eo 디자인 전개 - 고래줄무늬를 이용한 라디오. - 고래는 초저주파, 초음파를 이용해 멀리 있는 동족과 의사소통을 한다. 인간들도 라디오를 통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전하고 듣는다.
Robot 01 2008 Automata 오토마타 Robot 01 83x50x100mm Brass artist / jinsun eo
round and round 2008 Brooch 브로치 Round and round 빙빙돌다. stering silver, electric wire ¢45 x 5mm artist / jinsun eo
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 2006 Lighting 조명 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 외계지적생명체탐사계획 steel, brass, glass artist / jinsun eo
zooelry 전선반지 2006 Ring zoo+jewelry= zooelry 92.5 silver, electric wire 전선반지 artist / jinsun eo
cactus 2006 Ring Cactus jade, plastic, silver artist / jinsun eo
apple 2006 Lamp apple glass, wood, brass, rhodium plating artist / kyong hwan kim, jinsun eo
bangle 2005 Bangle bronze, silver plating artist / jinsun eo
robot no.0 2005 Robot no.0 steel, 92.5 silver artist / jinsun eo 피터팬컴플렉스 뮤직비디오 공모전 대상작 출연 ㅋㅋ 뮤직비디오 볼 수 있음. http://www.melon.com/PIMS/event/picom/award.jsp
Watermelon 2005 ring, brooch watermelon 92.5 silver, glass, onyx artist / jinsun eo
Snail lighting 2005 modeling snail lighting 2005 lighting snail stainless steel, acrylic artist / jinsun eo
basket 2005 basket (UFO) stainless steel, aluminum, wire artist / jinsun eo